젤다의 전설을 패러디하는 게임인 만큼 체력은 하트 게이지로 표현하고자 생각함.

하트 게이지로 표현하며 몇 가지 고민이 생김.

플레이어 체력

결론

데미지

처음에는 어려운 난이도라고 해서 한 대만 맞으면 죽도록 생각했지만,

위에서 설명한 이유로 유저에게 불쾌한 경험이며 나만 재밌을 것 같음.

⇒ 기본 체력 하트에 맞추어 1칸 정도의 데미지

모두 동일한 것은 조금 재미없지 않나?

누가 봐도 강해보이는 공격은 피하기 쉬운 대신 데미지가 조금 더 높고

빠른 공격은 피하기 어려운 대신 데미지가 약한 것이 재밌지 않을까?

강한 공격과 약한 공격 둘 중 하나를 맞아야 되는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빠른 판단으로 약한 공격을 맞고 무적 판정으로 강한 공격을 맞지 않으면 상황판단에 따른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?

⇒ 약한 공격이 1칸, 강한 공격이 2칸이기에는 기본 체력이 3칸이므로 데미지 차이도 크고 역시나 너무 빠른 사망에 도달할 듯 함. 반칸 등의 데미지가 필요할 듯.